결혼 여부나 자녀 유무와 상관없이 지원 대상이 확대된 만큼, 임신을 준비 중이거나 향후 계획 중인 남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입니다.

✔️산전검사 지원 대상
- 만 20세부터 49세까지 남녀 중 가임력 검사를 희망하는 자.
- 결혼 여부 및 자녀 수에 관계없이 신청 가능.
- 내국인 배우자가 있는 외국인도 지원 가능.
- 일부 지자체에서는 15~19세 부부(예비부부·사실혼 포함)도 예외적으로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는 안내가 있습니다.
✔️지원 횟수 및 주기
- 주기를 3단계로 구분하여 각 주기별로 1회씩, 최대 3회 지원 가능합니다.
- 주기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:
- 제1주기: 29세 이하
- 제2주기: 30세 ~ 34세
- 제3주기: 35세 ~ 49세
✔️지원 검사항목
- 여성: 난소기능검사(대표적으로 AMH 검사), 부인과 초음파검사(난소·자궁 등)
- 남성: 정액검사(정자 정밀형태검사 포함)
- 기타 가임력 확인을 위해 필요한 검사(STD 검사, 풍진 항체 검사 등)가 함께 시행된 경우 지원 한도 내에서 포함 가능함을 명시한 지자체 안내도 있습니다.
✔️지원 금액
- 여성: 최대 13만 원까지 지원.
- 남성: 최대 5만 원까지 지원.
✔️신청 및 청구 절차 5단계
- 검사비 지원 신청: 거주지 관할 보건소 방문 또는 온라인(e-보건소) 신청.
- 검사의뢰서 발급: 신청 후 보건소에서 검사의뢰서를 발급받아야 지원 가능합니다.
- 검사 및 결과상담: 지정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고 상담까지 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
- 검사비 청구 및 지급: 검사 후 청구서를 제출하면 심사 후 지원금이 지급됩니다. 청구기간 등은 지자체마다 조건이 있습니다.
- 지급: 청구일로부터 통상 3개월 이내 지급됨.

✔️유의사항 및 참고사항
- 검사비가 지원금액을 초과하는 경우, 초과분은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. 일부 의료기관이나 지자체 안내가 명시하고 있습니다.
- 지정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아야 지원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참여 기관 여부는 각 지자체나 e-보건소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.
- 일부 지자체에서는 예산 조기 소진으로 신청이 일시 중단되는 사례가 보고되었으며, 해당 상황일 경우 지원금 지급이 다음 연도로 이월되거나 지급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.
🚨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핵심 기억해두기
- 산전검사 비용 지원 → 임신 전 단계부터 검사비 일부 지원
- 가임력 검사비 → 난소기능, 초음파, 정액검사 등 포함
- 주기별 1회, 최대 3회 지원 → 검사받을 연령대별로 주기 설정
- 여성 최대 13만 원, 남성 최대 5만 원 지원 금액
- 결혼 여부·자녀 수 무관 →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부분
- 지정 의료기관에서 받기 → 기관/신청 절차 확인 필수
🔎Q&A
Q1. 결혼하지 않았거나 자녀가 있어도 지원 받을 수 있나요?
네, 결혼 여부나 자녀 수와 무관하게 만 20세~49세 남녀라면 가임력 검사비 지원 대상입니다.